12살때인가 동생이랑 싸웠는데 엄마가 동생편만 들어서 지식인에 죽고싶다고 글 올림... 엄마가 나만 싫어하고 동생만 좋아한다고 동생 죽이고싶고 나도 그냥 칼로 찍어서 죽고 싶다고 글 올렸는데 밤에 자고 있는데 새벽에 문자로 알림이 온거야(투지폰 시절)ㅋㅋㅋ 답변 달렸다고... 엄마가 새벽에 내 폰 울린거 보고 문자에 있는 지식인 링크타고 들어가서 읽었나봐ㅜㅜ 그 다음날 나 좋아하는 음식 엄청 사주고 그런줄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하심 똑같이 사랑한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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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마시멜로를 싫어해서 두쫀쿠 엄두도 못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