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염 설사 뭐 이런 것들로 배아파서 고생한 적은 많아도 이렇게 아파서 손 덜덜 떨리고 못 일어난 적은 딱 두 번째ㅜㅜ 배 전체보다 배꼽 바로 아래 부분이 전체적으로 차가워지면서 장기가 쥐어짜지는 느낌이었어 ㅠㅠㅠ 진짜 음... 속이 싸하게 차가워진달까... 아픈 게 차갑다규 느끼는 걸지도 너무 아파서 배 꽉 압박해도 아파서 못 버틸 정도... 두 달 전에 생리 이틀차에 오늘처럼 처음 아프기 시작해서 생리하기 무서워졌는데... 생리를 두달째 안 하다가 오늘 아침에 갑자기 ㅠ 하ㅜㅜㅜㅜ 뭐지 장이 꼬인 건가... 화장실 가서 변기에 앉기도 전에 바닥에 드러두워서 데구르르 구르다가 20분만에 나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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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할때 남녀 도파민 분비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