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라할 자격없지만 아예 일자리는 알아보지도 않고 부모님 가게 좀 도와주는걸로 돈 벌고 그리고 매일 놀러가고 외박할땐 이제 연락도 안해 엄마는 뭔일 일어날까봐 자지도 못하고 그러는데 너무 한심하고 짜증나 맨날 방에서 전화나 하고 있고 진짜 고등학교땐 조용하던 사람이 이제야 사춘기가 오는지 너무 답답해 어떻게 해야하지
|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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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라할 자격없지만 아예 일자리는 알아보지도 않고 부모님 가게 좀 도와주는걸로 돈 벌고 그리고 매일 놀러가고 외박할땐 이제 연락도 안해 엄마는 뭔일 일어날까봐 자지도 못하고 그러는데 너무 한심하고 짜증나 맨날 방에서 전화나 하고 있고 진짜 고등학교땐 조용하던 사람이 이제야 사춘기가 오는지 너무 답답해 어떻게 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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