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하는 친구랑 무용하는 친구 있는데 둘다 키가 167 169로 큰 편이고 둘다 뼈도 얇고 말랐는데 사복 편하게 입어도 이쁘고.. 뭔 옷을 입어도 태가 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나는지.. 부럽다
|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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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하는 친구랑 무용하는 친구 있는데 둘다 키가 167 169로 큰 편이고 둘다 뼈도 얇고 말랐는데 사복 편하게 입어도 이쁘고.. 뭔 옷을 입어도 태가 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나는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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