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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1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나 고딩때 건강 많이 안좋아져서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장 땃오,,!! 

대학은 못갔어 ㅠㅠ 형편도 별로구 대학 입시 준비할 건강 상태가 아니였거든! 

지금 22살인데,, 22살까지 집에서 요양만 하고있는데 부모님 한테 너무 죄송하기도 하고 내 미래가 없는거 같아서 머라도 해보려고 해 

그래서 생각한게 간호조무사인데 지금 시간도 많이 지났고 많이 쉬었어서 일 할수 있을거 같기는 해 ! ( 원래 올해 알바 구해서 머라도 하려고 했는데 코로나 떔에 돈 버는걸로 집을 못 나가게 하신다 ^^ )

내가 진짜 깡촌에 살거든 ,, 울 지역에 편의점 하나 밖에  없을정도 ,,

간호 조무사 되려면 학원을 다녀야할거 같은데 울 지역에는 학원이 없어 .,,, 젤 가까운곳이 1시간30분 거리인데 ,, 교통비가 ㄷㄷ(고속버스 타야해요,,,)

내가 원래 인천 살았었거든 ,,  중딩떄 부모님이랑 다 같이 지금 사는 곳으로 내려오게 된건데 다른 타지보다 그나마 익숙한곳이 인천이야 그쪽에 친구들도 좀 있구 ,, (지금 사는 곳은 고딩떄 자퇴해서 친한 친구가 없다ㅎㅎ )

그래서 내 생각은 인천에서 자취를 하면서 조무사 학원을 다니는데 노동부에서 하는 국비지원 프로그램 같은걸 신청하면 자취하면서 학원 다니는데 부담이 덜될거 같아 

거기서 주말이나 저녁 타임에 알바 같은거 좀 하면 부모님 한테 생활비 많이 손 안벌릴거 같고 집에서 쉬면서 부모님 한테 받은용돈 거의 안쓰고 모아둬서 아마 당장 가서 생활 하는데는 괜찮을거 같아 

월세 보증금 정도는 모아두었고 부담스럽다 싶음 무보증 원름 구하면 괜찮으니까

부모님 한테도 이야기 했는데 긍정적인 반응이셔 약간 걱정하시는건 내가 인천으로 가는거 ,,

익인들은 어케 생각해 ..? ㅠㅠㅠㅠ 내가 세상물정 좀 모르는 편이라 ,,, 익인들이 객관적으로 봐 줬으면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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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교육과정 1일 7시간, 1년에 1580시간정도 되는데 어떻게 버틸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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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실습가면 많이 피곤해질텐데
더 가까운데 없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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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두,,집에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ㅠㅠ 부모님 한테 너무 죄송하기도 하고 뭐라도 하고싶어
약간 철 없고 노답이라구 생각 할수는 있겠는데 ,,, 사실 하루에 7시간씩 수업듣고 그런게 너무 옛날일이라 감이 안잡혀,,,
그나마 가까운곳은 하루 교통비 15000원 잡아야 하니까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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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견하긴 한데...... 국비지원 코스 많아 아랫 익처럼 다른 분야도 같이 알아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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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헿ㅎㅎ 그래봐야겟다 그래두 현실적으로 말 해줘서 고마워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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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윗댓처럼 적어놨듯이 연 2회 시험있어 3,9월인가 그래 시험 응시자격이 교육 이수잔데 1년과정이고 그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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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일단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도 대견한데 그래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체력 부분을 고려하면 간호조무사 아니여도 국비 지원되는 다른 분야도 많이 있는데 더 폭 넓게 알아보고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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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그래봐야겟따 ,, 고마워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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