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안 통함...ㅋㅋ 요새 카페나 음식점에서 가격 표시할때 '1.4', '0.8' 이렇게 표시하잖아 그럼 그게 '14만원','8만원'으로 알아 아니라고 알려줘도 인정하기 싫고 지가 맞는 걸 인정하고 싶은지 자존감 때문인지 '그걸 어떻게 니가 알아?' 시전한다 그 외 일상적인 것에서 무식한데 알려줘도 자가 맞는 줄 알고 박정희가 자연사한 줄 알고 뭉크를 모나지라라고 알고 같이 지내면서 너무 무식하고 지 자존심 때문에 인정 안 하고 자기가 맞는 줄 아니깐 친구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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