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핸드폰 진짜 답없음
액정 다깨지고 검은 점생겨서 아예 화면 안보이는 부분도 있음
테두리가 다 깨져서 맨화면으로 쓰면 손가락에 날카로운거 다 박히고 상처나고 아픔
필름도 안붙어 아예 파여서 핸드폰 안쪽 방수필름이랑 뭐랑 그대로 다 보임
필름도 기종에 맞는거 붙이면 다 떨어지고 겉에 튀어나온걸로 살에 박혀서 아파서 결국 비슷한 기종의 다른거 붙여서 조금 큰거 붙임
그래서 필름사이에 먼지 다끼고 필름이 붕 떠있음
배터리 1시간에 65퍼 닳음
충전 잘 안 될 때도 있음
시스템ui 맨날 오류남
하루에 서너번 껐다켰다 해야함
수험생이라 인강 핸드폰으로 보고 아이패드로 공부해야할 때가 있는데 핸드폰으로 아예 앱 작동이 안됨 로그인은 되는데 소리가 안나거나 갑자기 렉 무한으로 걸려서 강제로 재부팅 해야할때 많음
아무것도 안하고 영상틀어놓으면 갑자기 자기 혼자 음량 조절됨
핸드폰으로 별거 안하고 있는데 갑자기 핸드폰에서 노래흘러나옴 똑같은 노래 나오고 갑자기 꺼짐 인터넷에서 뭐 영상재생되고 그런거 아님 진짜 걍 인터넷하던 트위터하던 앱전환하면서 이것저것 하다가 갑자기 흘러나옴 며칠전부터 똑같은것만 계속 나와 하루에 한 스무번정도 그러는듯
터치도 제대로 안될 때도 있음
엄마아빠는 내폰보다 상태 양호한데 두분 다 핸드폰 바꿨었어
그때 내가 따라갔었는데 대리점 직원분들 사장님도 다 부모님이 아니라 내가 바꿔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랬음
약정 2개월도 안남았어
지금 내 핸드폰 이번달 요금(통신비 할인받은거 해서 받은거랑 지금 쓰는거 단말기 할부금)+새로 핸드폰 자급제로 구입해서 무이자 할부랑 카드할인 받아서 구입한 비용이 지금 엄마아빠 핸드폰 요금이랑 비슷할걸
그 핸드폰 요금도 내가 두달만 내주면 그 이후로 싹 내가 낸다고 했응ㅁ
진짜 사용할때마다 손가락도 아프고 너무 스트레스받고 짜증나는데 엄마는 핸드폰 어차피 고장나는거 잘됐다고 공부나 하라고 해ㅋㅋㅋㅋ
핸드폰이 공부할때 필요한데요...
애초에 엄마가 그때 대리점에서 바꿔준다고 했었는데 내가 조금 더 고민해보고 일단 버틸수 있는데까진 버텨볼까 했더니 엄마가 알겠다고 그럼 그때 말하래서 말한거거든
심지어 그 대리점에서 이것저것 해서 바꾸는것보다 자급제로 사는게 더 쌈
ㅇ걍 스트레스 받는다 진짜 남들이 보면 걍 니가 알바해서 바꿔라 돈모아서 바꿔라 이러겠지ㅋㅋㅋㅋㅋㅋ
그게 더 짜증나
누가 안그러고 싶겠나요 근데 내가 수험생인데 알바를 지금 할수 있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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