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사 2년동안 살았는데 룸메들이랑도 전부 다 잘맞았고 좋았는데 딱 걸리는 한가지가,,,,화장실 하수구에 있는 머리카락 아무도 안 치워서 항상 내가 치웠다는거,,,, 머리카락 안 빼면 물이 안빠져서 넘치더라고ㅠㅠ 다른건 정말 잘 맞았는데,,나만 하니까 짜증났어 그래서 나중에 웃으면서 좋게좋게 한마디 말했다,,나만 치우는 것 같다고 너희들도 돌아가면서 치우라고 지금은 자취하는데 이런면에서 엄청 편해 공동의 일이 없으니까 뭐 얘기 할 사람 없어서 조금 외롭긴 하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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