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카야 초딩 고학년 괜찮냐고 물어보는 것도 괜찮을 리 없어서 얼굴만 봐도 눈물나서 아무말도 못했는데 그나마 무슨말을 해줘야 도움이 될까 아무말도 못했는데 고모니까 무슨 말이라도 해주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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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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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조카야 초딩 고학년 괜찮냐고 물어보는 것도 괜찮을 리 없어서 얼굴만 봐도 눈물나서 아무말도 못했는데 그나마 무슨말을 해줘야 도움이 될까 아무말도 못했는데 고모니까 무슨 말이라도 해주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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