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음 진짜 크게 다친게 아빠 때문이고 아빠랑 여전히 같이 살아서 웃으면서 선 긋고 어차피 무슨 관계든 다 회의적이거든
근데 나 새내기라 대면한지 2주밖에 안 됐는데 동기가 나한테 먼저 인사해서
나도 안녕~^^ 하고 먼저 갔는데 무슨 강의실 열리기 기다리고 있는데
나는 내가 상처받는게 너무 무서워 ㅋ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도 상처받는거 싫어하겠지만
진짜 어차피 혼자 다니면 그래 난 원래 혼자니까 신경 안 써줘도 상처 안 받는데
같이 마음 주다 다치면 진짜 회복이 잘 안 되고 패닉온단 말이야..
이럴 때 그냥 마음 줘야 할까?
나 초중고를 마음 닫고 살았어........... 마음 준다면 바보같이 다 줄 수 있어
내가 중간을 못 찾아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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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