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의지할 사람이 없는 것 같아... 털어놓을 사람도 없는 것 같고. 지금 고2인데 내년 고3되면 얼마나 심할까 싶어서 지금부터라도 내가 좀 케어해주려고하는데 어떻게하는게 좋을까... 불안하고 심장뛰고 손떨린다고하는 거 보니까 공황도 조금 오는 것 같아 병원 갔더니 불안이 조금 많은 수준이라고 하더라고 보니까 혼자있는 것도 안 좋아하는 것 같고... 밖에 나가는 걸 좋아하는 앤데 맨날 집에만 있으니까 그런가... 생각이 많아지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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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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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의지할 사람이 없는 것 같아... 털어놓을 사람도 없는 것 같고. 지금 고2인데 내년 고3되면 얼마나 심할까 싶어서 지금부터라도 내가 좀 케어해주려고하는데 어떻게하는게 좋을까... 불안하고 심장뛰고 손떨린다고하는 거 보니까 공황도 조금 오는 것 같아 병원 갔더니 불안이 조금 많은 수준이라고 하더라고 보니까 혼자있는 것도 안 좋아하는 것 같고... 밖에 나가는 걸 좋아하는 앤데 맨날 집에만 있으니까 그런가... 생각이 많아지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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