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대학진학하려고 준비중이였는데
고등학교를 취업목적으로하는 특성화를 가서, 취업박람회를 갔단말야?
거기서 선생님들이 걍 한번이라도 면접 앉았다가오라고 하셨음.
근데 친구가 자기 면접보고싶다고 옆에 앉아있어달래
그래서 어떨결에 같이 면접봤다가
걘 떨어지고 내가 합격함..
2차면접땐 떨려서 아무말이나하고 말도 다 못했는데
회사랑 같은 지역에 산다고 (기숙사비용안드니까) 합격시켜줌... 꼭 그 이유가 아니겠지만, 그 이유가 크다고 이야기해줬었엌ㅋㅋㅋㅋ
그래서 인턴 3개월만 하고 대학가야지~
하다가 5년째 일하는중..
아직도 저렇게 취업된거 어이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쉽게됌
엥? 엥? 이러다가 취업된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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