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에는 일부러 법적인거 다지켜놓고 출근은 계약서보다 일찍 퇴근은 계약서보다 늦게 퇴근시키는건 기본에다가 쉬는시간도 안지켜주고 직원이라는 것들이 매장오는 손님들 얼평몸평은 기본에다가 나까지 끼워팔고 내가 적당히 하시라하면 부끄러워서 그러는줄알더라ㅎㅎㅎ 총감독하는 여자분이 상담하면서 힘든거 말하라길래 선배한테 성추행당한거 협박당한거 이야기했더니 그런건 어쩔수없다고 즐기라고 하고ㅎㅎㅎ뭐 어쩌라는건지 요즘 이직 힘들다지만 밀린월급 다받고 퇴직금 받고 한달정도 쉴려고~.~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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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