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공부하다보면 힘든 가정사 비뚤어진 애정사 등등을 가지고 그 안에서 예민한 감수성을 빛낸 분들이 굉장히 많은거같은데 혹시 유복하게 평범하게 사랑 잘 받고 자란 유명 작가는 누가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