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커뮤만 가도 유독 간호사만 그러네 예민하다 다른 직종은 괜찮냐 여자연예인 질투나고 자기네는 못하니까 저러지 이런 댓글 많은데 볼때마다 진짜 기분 안좋다.... 예술은 예술로 보라는데 예술을 표현할 방법이 그런 쪽 밖에 없냐고 당사자가 싫다는데 그런 댓글 달면서 조롱하고 그러는데 간호사는 그런 사람들도 아프면 간호해줘야되지 참나 안하면 죽는 것도 아니고 그것밖에 선택지가 없는 것도 아니고 싫다는거 꾸역꾸역 할려고 하고 거기에 또 왜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넘처나고 진짜 요즘 너무 힘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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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애 맡기라고? 미혼은 육아 말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