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버스정류장에 기대고 있었거든 근데 표를 가리고 있었나봐 아저씨4명이 오더니 한명이 나한테 비키라는 손짓을 하는데 내가 가만히 있으니깐 ‘이 아가씨 웃긴 아가씨네?’ 하면서 내 멱살을 잡고 끌어내는거야 끝까지 안놓아주길래 빡쳐서 그 아저씨 머리채를 잡는 순간 꿈에서 의식이 생겼어 이 아저씨 머리룰 도 쎄게 잡아야겠다하고 점점 힘을 가하는데 갑자기 눈 앞이 캄캄해지더니 아저씨가 계속 아 아 아 아 아 아 아 거리는거야 그러더니 누가 내 위에 올라와서 내 몸을 엄청 쎄게 짓누르는 느낌이 드는거야 그러면서 아저씨가 계속 아 아 아 아 아 하는 소리가 들려 진짜 속으로 울면서 몸에 힘줄랴고 노력하니깐 사람이 서서히 풀어주듯이 점점 약해졌어ㅛ러 아 ㄹㅇ무서워서 잠 못나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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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