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중고 12년정도를 왕따만 당하며 살았어 지금은 17살이고 자퇴했어 시간 많으니까 커뮤같은것도 알게되서 여기라면 뭔가 20대 언니들이 많이 조언해줄것같아서 없는 형편에 돈 17000원 내고 들어왔어ㅎㅎ.. 내가 길게산건 아니지만 유년기 전부를 정말 우울하게 보냈어ㅎㅎ.. 정말 그냥 전부! 그자체야 이렇게 운이 안좋나 싶어도 너무 안좋아서 그냥 팔자를 타고났나 해서 죽을까 생각중이야 나 어떻게 살까ㅎㅎ... 지금은 엄마가 그냥 유학가라고 해서 늦은 나이에 고등학교 유학가..ㅎ 가서 고등학교 졸업하고나면 1년 늦어서 20살에 고3인데 또 졸업하고도 뭘할지도 모르겠다 그냥ㅋㅋㅋ 인생이 너무 우울하고ㅎ..난왜 이런일들만 당하는지 모르겠어 도와주라 제발..간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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