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일단 나는 고1 2학기 2차고사 끝나고 12월, 수업도 안 하고 영화 볼 때 응답하라1988 다시 보는데 평소 어색한 사이인 짝남이 내 옆으로 오더니 나도 같이 봐도 돼? 이러길래 "그래~"하면서 이어폰 나눠줬는데 추워하길래 내 담요 줬거든? 근데 나보고 춥지 않냐면서 괜찮으면 같이 덮을래..? 이러길래 ㅇㅇ 하고 같이 덮었는데 아무렇지않게 행동했지만 심장 터져나가는줄 알았음 ㄹㅇ 아니 약간 변태같은데 다리 살짝 살짝 닿일때마다 서로 놀라서 화들짝! 거리고 진짜 어색해서 드라마 내용은 기억도 안 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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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못생기면 키 얼마나 커야 만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