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들은 오디션을 볼때에도 이런이런 훈련도 해야한다 죽을 각오로 해야한다 강도가 심하다 등등 미리 주의를 줬고 컨텐츠 측에서도 보는 시청자들한테 경고문구로 주의를 줬는 상태며 훈련 자체가 신체에 이상이 오거나 몸이 못움직일때까지 몰고가야 하는 훈련이라 그 훈련을 하면서 몸이 다치는 부분이 있을거라는걸 교관들이 몰랐을리도 없을거고 정신적으로도 한계치를 주기위해 더 모질게 대했다 했고 몸에 무리가 와서 또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퇴교를 한다 하더라도 바로 수고했다고 열심히 했다고 고생많았다고 다독여주고 지금 이렇게 말 많이 나오는 IBS도 옆에서 다 들어줬다했고 회의에서도 교육과정 다시 수정하고 훈련생들 레벨에 맞게 의논하고 수정하려고 한게 교관들인데.. 너네가 그러고도 교관이냐 교관이 똥군기 잡는다 가오잡지마라 누가 저렇게 훈련을 시키냐 왜 고문을 시키냐를 포함 그 외 더 심한말들을 듣는게 안타까움... 결국 그 훈련을 통해 배운게 많았다고 훈련에 직접 참가한 훈련생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왜 그 훈련을 시킨 교관들이 훈련에 참가하지도 않은 제 3자들한테 교관자격 운운하면서 저런 말들을 들어야 할까 싶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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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