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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
이 글은 5년 전 (2020/10/11) 게시물이에요
근데 내가 이얘기는 그만둔상사한테 말 안하는게 맞는거지? 

나 도와주고싶고 위해준다고 하는말인데 내가 거기다 회사에서 부르지 말래요 할수는 없짢아...? 

 

근데 나중에 그얘기를 알게되면 기분나빠할까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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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당연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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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내가 거짓말했다고 느낄까봐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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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괜찮다고 혼자 해보고 진짜 힘들면 얘기한다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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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감사하지만 제가 민폐 끼치는 것이니까 마음만 받겠다고 정말 힘들때에 전화로 잠깐 연락 드려도 괜찮겠냐식으로 넘길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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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ㅠ 부르지말라는 소리를 듣고 그만둔상사랑 연락을하게됐거든....말 안했던개 맞겠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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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응..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상사분들도 눈치가 있기 때문에 회사측에서 그런 식으로 나온다는건 슬쩍 알고 계실수도 있어.. 굳이 쓰니가 얘기할필욘 없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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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겠지...?ㅜㅜ 진짜 별게 다 신경쓰인다 ㅜㅠ 나중에 알게됐을 때 왜 그때 얘기안했냐 할까봐 걱정도 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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