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있었는데 숨이 안쉬어져서 엄청 크게 흐악 학 학 하고 있었는데 그때 지나가던 분들이 달려와서 나 눕혔었거든 진짜 와.... 걍 세상이 막 돌고 중간중간에 정신 들어올때마다 기억나는데 이게 진짜 보였다가 안보였다가 기억났다가 안났다가... 차라리 픽하고 기절하면 나은데 안돼 안돼 안돼 하면서 버티려는 의지가 있으니까 더 힘들더라
| 이 글은 5년 전 (2020/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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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있었는데 숨이 안쉬어져서 엄청 크게 흐악 학 학 하고 있었는데 그때 지나가던 분들이 달려와서 나 눕혔었거든 진짜 와.... 걍 세상이 막 돌고 중간중간에 정신 들어올때마다 기억나는데 이게 진짜 보였다가 안보였다가 기억났다가 안났다가... 차라리 픽하고 기절하면 나은데 안돼 안돼 안돼 하면서 버티려는 의지가 있으니까 더 힘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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