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쯤에 집에 들어오다가 음료수 사려고 들어갔는데 내가 문을 안닫았나봐 이건 내 실수야 생각을 못했어 그러고 음료수 고르고 계산대에 섰는데 다짜고짜 제목처럼 내 말이 말같지 않아? xxx야 하는데 너무 당황해서 네?? 이랬거든 왜 문 닫으라니까 안닫냐고 죽고 싶냐해서 친구가 편의점 밖에 있다가 놀래서 들어오고 나는 너무 놀라서 이게 무슨 상황이냐며 진정하시고 욕하지 마세요 했거든 근데 계속 흥분하면서 자기가 누군지 아냐고 (살고 있는 지역에서) 조폭들 많이 안다면서 말라비틀어진게 한방에 훅가게 할 수 있다는둥 몇십분을 욕하셨는데 집에 돌아와서 이 시간 되도록 지금 잠도 안오고 뭣보다 너무 열받고 화나서 울분터지는데 그냥 친구랑 이상한 사람인가보다 그냥 무시가 답이겠다 했는데 그렇게 넘어가지 못하겠어 내가, 심지어 그 편의점 직원도 아니고 사장이래 부모님은 원래 그런 일 크게 관여하시는 성격아니시고 난 어떻게든 신고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아니? 두서없이 긴 글 미안해 지금도 경황이 없다.. 나같은 일 겪었거나 아니면 조언해줄 수 있으면 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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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있는 살 없는 살 다 빼고 바짝!!!! 말려야 되는 연예인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