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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
이 글은 5년 전 (2020/10/12) 게시물이에요

울 회사에 낙하산이신 분이 있으셔 근데 일도 엄청 잘하시고 성격도 좋으시고

처음에는 다들 별로 안좋아하는 눈치였는데

지금은 1년 넘게 지나서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 한명도 없거든!


근데 그 분을 데려오신분이랑 그 분이 음...

둘이 앙숙같은데

그냥 앙숙도 아니고 서로 얼굴도 안쳐다보고

엄청 그냥...웬수???? 좀 지내다가 이렇게 된게 아니고

처음부터 그랬어! 처음부텅!!

어쩌다 둘이 대화하게되면 100퍼 싸우는데

진짜 그만큼 꿀잼이 없어

아침 막장 드라마 보는거같아


처음에 저렇게 사이 안좋으면서 왜 데려온거지!? 싶었는데

내가 뭔 참견이야... 생각했는데 너무 궁금해 ㅜ.ㅜ...

근데 절대로 물어볼 순 없으니까


어떤 스토릴까?? 사실 형제인가???? 여기가 부모님 회사인거지!!! (소설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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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전 회사에서 친해서 데려옴. 아마도 그 당시에는 서로 평등한 관계였을듯. ( 팀원-팀원 같이 ) 아마도 윗사람 흉보면서 절친되었을가능성도 있음.
근데 데려온사람이 지금 회사에서 직급담 ( 팀장, 실장 이런거 ) . 아마도 직급 달면서 병걸렸을 가능성이 높음 ( 팀장병 이런거 )
새로운 분 꼽아줌.
근데 데려온사람이 꼰대짓함.
새로운 분은 예전관계생각 + 원래성격 해서 바로 반박질. or 입사후 술자리에서 뭔가 했을 수도 있음
데려온사람은 아니꼬움. '내가 팀장이고 너를 데려와서 낙하산해줬는데 나한테 감히(?)'
그래서 사이 나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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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이런 경우 많이 있겠다!!!!ㄷㄷㄷ..... 자세히 설명해줘서 고마웡!!!!ㅎㅎ
근데 생각해보니깐 또 저 둘이 나이 차이가 꽤 많이 나서 ㅜ.ㅜ 암만 생각해봐두 모르겠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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