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상 내성격이 중학교 2학년때부터 분화됐다고 기억하는데 최근들어서 mbti가 유행해서 해보니깐 infj 랑 intj 번갈아서 나오더라고 근데 내가 옛날부터 사람표정도 진짜 잘 읽고, 이중적인 성격도 그렇고 예를 들면 그사람이 진짜 싫어도 나한테 이득되는 사람이면 앞에선 엄청 착한척 열심히하는 척 다 해 근데 그건 그냥 내 이득을 위한거라서 그런거고, 웃는 척도 진짜 잘하는데 사실 뒤돌면 속으로 진짜 싫어해 오죽하면 엄마가 나보고 비즈니스 표정있는것 같다고 그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이게 전부다 중학생때부터 생각해오던 내 성격이였는데 22되고나서 mbti 별로 구분했을때 같은 유형끼리 똑같은게 너어어무 신기해 그리고 mbti 나는 별로 안맞고 계속 바껴!! 하는 익들은 성격분화가 완전하게 안이뤄졌을 수도 있어 물론 같은 유형이라고 이렇다고 말하는건 아니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