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없이 아침에 톡하다가 기프티콘을 보내길래 뭐냐구 그랬더니
그냥 너랑 이렇게 별일 아닌걸로도 안부 주고받고 이야기하고 그러는데 새삼 기분 좋고 행복해서 보내주고 싶었대..
평소에도 사람들 잘챙기고 그런 애인건 알고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또 다시한번 놀랐다..ㅋㅋ
마음에 여유가 있고 밝은 사람은 이런식으로도 베풀고 그러는구나를 느낌. 이런 마인드 부럽다
| 이 글은 5년 전 (2020/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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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아침에 톡하다가 기프티콘을 보내길래 뭐냐구 그랬더니 그냥 너랑 이렇게 별일 아닌걸로도 안부 주고받고 이야기하고 그러는데 새삼 기분 좋고 행복해서 보내주고 싶었대.. 평소에도 사람들 잘챙기고 그런 애인건 알고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또 다시한번 놀랐다..ㅋㅋ 마음에 여유가 있고 밝은 사람은 이런식으로도 베풀고 그러는구나를 느낌. 이런 마인드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