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에 면접 할 때 시급이야기 안 해주셨대. 근데 얘가 소심해서 못 물어보고 합격하고 50 몇 시간 일 했는데, 40몇 만원 들어와야하는데 17만원이 입금 됐대. 그래서 사장한테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도리어 화를 내더래. 내가 시급 6천원이라고 분명히 말했다고. 친구는 분명히 들은 적이 없대..물론 이건 친구 잘못도 있는데.. 그리고 6천원으로 계산해도 17만원이 나올 수가 없어. 그래서 문자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대ㅠ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해? 근로계약서 작성 안 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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