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 일도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 어쩌다 보니 이길에 왔고 그냥 단순해서 하긴하는데 내가 진짜 뭘하고싶은건지 모르겠어 꿈이 없어 하고싶은게 뭘까 생각해서 떠오르는 일은 정말 허황된 꿈이고 현실적으로 내가 진짜 하고싶은것도 꿈도 없어..
| 이 글은 5년 전 (2020/10/12) 게시물이에요 |
|
지금 하는 일도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 어쩌다 보니 이길에 왔고 그냥 단순해서 하긴하는데 내가 진짜 뭘하고싶은건지 모르겠어 꿈이 없어 하고싶은게 뭘까 생각해서 떠오르는 일은 정말 허황된 꿈이고 현실적으로 내가 진짜 하고싶은것도 꿈도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