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하기 위해, 이기기 위해 바득바득 살다보면 인간성이 없어지는 것 같다.
그 상대가 인간관계를 중요시 하든 학업을 중요시 하든
어느 하나에 치우치기라도 하면
사람이 멍청이가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사람은 머 하나라고 단정짓기엔
너무 다양한 인간군상이 있기 때문에
난 오늘도 참고 폭발하고 참고 폭발하다가
베프에게 히스테리를 부렸다.
- 마지막 일기장 -
| 이 글은 5년 전 (2020/10/13) 게시물이에요 |
|
경쟁하기 위해, 이기기 위해 바득바득 살다보면 인간성이 없어지는 것 같다. 그 상대가 인간관계를 중요시 하든 학업을 중요시 하든 어느 하나에 치우치기라도 하면 사람이 멍청이가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사람은 머 하나라고 단정짓기엔 너무 다양한 인간군상이 있기 때문에 난 오늘도 참고 폭발하고 참고 폭발하다가 베프에게 히스테리를 부렸다. - 마지막 일기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