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x. 체질x. 불가피한 결과x. 수험생x. 정신질환x. 다 해당사항 없음 순전히 자기 의지박약이고 마음대로 살아서 그런거임 젤 짜증나는건 본인이 다이어트 하겠다고 식단 초절식으로 갑자기 줄여버리면서 혼자 스트레스 받아서 가족들한테 패악부리는거 ㄹㅇ ..... 그리고 걔 없는 시간에 몰래 라면이나 간식 같은거 먹음 그래도 동생인데 다이어트 한다는 애 앞ㅇㅔ서 먹을 수는 없어서 먹으면 최대한 치우고 설거지 바로 식ㄱㅣ세척기 넣어놓는데 귣이 쓰레기 버린거까지 뒤져서 보고. 식기세척기에 넣어놓은 그릇 보면서 진짜 난리난리 개난리부림 하 .... 글고 내 방에서 과자로 하나 까먹을라치면 득달같이 와서 난리침 ... 부모님이 살 뺀다고 하니까 피티도 끊어주시고. 다이어트 한약도 지어주시도. 필테도 끊어주시고. 온갖 건강식. 생식으로 엄마가 다 해주심 부모님 지원은 빵빵함 진짜 본인의 의지가 일도 없어 ... 그럼 그냥 비만으로 살았음 좋겠어 내가 독립하고 싶은데 엄마가 그건 말리셔서 집에서 같이 살긴 하는데 진짜 짜증난다 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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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