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생, 재수, 취준 같은 부분 있잖아 아무래도 친한 친구다 보니까 궁금하기도 하고 힘든 거 있으면 위로해 주고 싶은데 친구한테 오히려 부담이 될까 봐 말을 못 꺼내겠어 친구가 먼저 말 꺼내는 경우도 별로 없고... 그냥 흘려보내는 게 답인가?
| 이 글은 5년 전 (2020/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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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생, 재수, 취준 같은 부분 있잖아 아무래도 친한 친구다 보니까 궁금하기도 하고 힘든 거 있으면 위로해 주고 싶은데 친구한테 오히려 부담이 될까 봐 말을 못 꺼내겠어 친구가 먼저 말 꺼내는 경우도 별로 없고... 그냥 흘려보내는 게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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