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이고 군대 막 다녀왔어 무직자고 알바 근근히 해서 사금융에서 무직자 대출을 한거 같아 저번엔 친구들 돈 빌려주고 본인 토토하는데 돈 날린 거 메꾸느라 500 했는데 이번엔 얼마인지 모르겠네... 하 부모님 저번에도 그렇게 충격 받으시고 얘 주의하면서 갚는 거 지켜보고 관리하고 그랬는데 또 이걸 말하기가 입이 안 떨어져 이번엔 여친한테까지 돈 빌려준거 같더라 ㅋㅋㅋ 본인은 미안해서 죽으려고 하는데 나는 한심하고 너무 싫어 나중에 담보까지 잡으면 어떡해? 너무 끔찍해 3개월 지나면 신용불량자 된다는데 익들이라면 갚아준다 또는 반절만 갚는다 아니면 냅둔다 뭐 할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무엇보다 얘가 하는 말을 못 믿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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