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나 때린적 많고 저번에 술먹고 죽이겠다고 쫒아와서 3일동안 모텔가있었거든. 개가 지금 군대 가있는 상황이고 내년 1월이 제대인데 엄마가 개 받아준다는거는 걍 나보고 나가라는거지? 참고로 아빠가 가정폭력 심해서 어렸을때 이혼했단말야. 그렇게 힘들게 살아놓고 나한테 똑같이 살라는건 진짜 아니지 않아? 나 개만 보면 진짜 미쳐서 사람 죽일수도 있다고도 생각해. 엄마 위암 수술했을 때도 나 혼자 한달 병간호 할때 개는 2번 얼굴만 비추고 가고 심지어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다 알면서 그렇게 아들가 좋을까ㅋㅋ 심지어 엄마한테 싸울때 년이란 년은 다하고 밀쳐서 멍들게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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