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치열 고른편이었는데 옆에서 보면 살짝 입이 튀어나오긴 했어서 엄마가 계속 하자고 해서 이끌려서 갔거든,,,나는 부작용 이런것도 잘 모르고 요즘은 교정하는 사람들 진짜 많으니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이제 와서 부작용 찾아보니까 무서워져서 교정 안하고싶어졌어....물론 미리 충분히 부작용 숙지 못한 내 탓도 있는데 이제 와서 안하겠다고 하는거 오바지,,,,?? 아직 위에밖에 안붙이긴했는데 교정기 자체도 백만원 넘는것같더라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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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치열 고른편이었는데 옆에서 보면 살짝 입이 튀어나오긴 했어서 엄마가 계속 하자고 해서 이끌려서 갔거든,,,나는 부작용 이런것도 잘 모르고 요즘은 교정하는 사람들 진짜 많으니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이제 와서 부작용 찾아보니까 무서워져서 교정 안하고싶어졌어....물론 미리 충분히 부작용 숙지 못한 내 탓도 있는데 이제 와서 안하겠다고 하는거 오바지,,,,?? 아직 위에밖에 안붙이긴했는데 교정기 자체도 백만원 넘는것같더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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