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나 일하는 카페 앞에 차타고 데리러 왔고 매장안에는 같이 일 하는 매니저님 두분도 계셨어 남친이 일을 며칠전에 그만뒀는데 어디서 일하는지도 쉬는 날이랑 몇시에 늦게끝난다는 것도 나랑 오래 같이 일해서 다 아는데 태우러왔다하면 매니저님이 계속 왜 왔냐 뭔 일이냐 앞으로도 계속 꼬치꼬치 물어볼게 뻔하니까 말하기 싫어서 그냥 매니저님들께는 버스타고 간다고 거짓말했어 남친한테 전화와서 카톡보내니까 보라하고 남친 차 타면 물어볼텐데 이러쿵저러쿵 말하기 싫어서 버스탄다고 거짓말했다 옆에다 차 대달라말했거든 통유리라서ㅠㅠ 근데 남친은 이미 차 앞에 댔는데 왜 진작 말 안했냐 걍 대충 쉰다고 둘러대지 왜그러냐 짜증내더라고. 나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방금 막 왔고 차도 뒤로 바로 빼고 기다렸으면서 전화로도 신경질적으로 어디냐 끊어라 말하더라. 차에 탔는데 표정 안좋길래 말자연스럽게 걸려고 그냥 렌즈 사러 들리려했던 위치 자세히 알려주려는데 지도 찾고 나서 말하려는데 니는 왜 승질나서 말안하냐 소리지르고 난 지도 찾고 말하려던 참이다 했더니 꼬ㅐㄱ꽥소리 지르면서 니도 승질나서 그런거 아니냐 화만 내더라 난 왜 이런일로 승질이 났냐 내가 화가 나보이냐 화냈고 결국 크게 싸웠어 이게 이렇까지 화낼 일이야? 나라면 별 일 아니고 걍 그러려니하고 넘어갈 일들인데 왜 이렇게 화 못내서 안달인가 싶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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