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속히 양애취 같은 애들이 지들끼리 파 나누고 놀던 그 시절이었는데 은따 이유 = 그 파 여대장 같은 애가 좋아하는 남자애들이 나랑 친해서 였음 ㅋㅋㅋㅋㅋ 내가 못생긴 애가 남자애들만 꼬시고 당긴다고 소문 퍼뜨렸더라 그 때 주로 놀던 남자애들이 한 4명에 맨날 같이 노는 여자애들이 6명이었는데 뭔...
게다가 남자애들 4명 중에 2명은 같은 초등학교 - 같은 태권도장 초딩 때 최소 4년은 알고 지낸 애들 - 6학년 때 같은 반 애들 이라 친한 거였고
1명은 중학교 올라와서 첫 짝이어서 그 후로 걍 편하게 말 트고 놀던 애고
1명은 방과후 ca 활동인가 거기서 남자애 혼자 리본 공예 애먹길래 철사에 리본 감아주는 거 도와준 후로 걔가 낯가리다 아는 얼굴 만났다고 집 방향 같아서 하굣길만 같이 감
이거 뿐인데 딱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애들이랑 나랑 친하다고 중1때 내 지갑 훔쳐서 내용물 다 가져가고 지갑만 쓰레기통에 버려두고 자기 아닌 척 하질 않나 진심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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