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맙다고 하고 끝. 이러기엔 뭐랄까 그게 맞는거라는거 아는데 내 기준에는 나한테는 내가 좀 뻔뻔스럽다고? 생각하는거 같아 약간은 뻔뻔해야 할수있는것←이거. 사람은 어느정도 스스로를 인정하고 하는면이 누구나 있잖아 근데 난 그게 별로 없어서 이런걸까 싶기도하구.. 또 내가그렇게 했을때 '쫌 뻔뻔하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건가?' 같은 생각이 들게하는 사람이 되는게 싫기도 하구 물론 다른사람을 보고 그렇게 생각한적이 있어서 그러는건 아냐! 절대 그래본적은 없는데 (정말 없어ㅠㅜ) 거의 항상 아니 10에서 한 9.8 정도로 늘 안절부절 하게 되더라 그냥 별 뜻 없이 가볍게 하는 말일수도 있는데 그게 만일 정말 쌩뚱맞게 모르는사람이 슥 그말만 하고 가는거라면 모를까 거의 대부분이 아는사람일 경우잖아 이런 표현써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불편해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꿈찔꿈찔하게되구 근데 분명 기분은 좋은데 늘 그때마다 당황스러운데 이거 어떻게 방법 없을까? 고치고싶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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