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바쁜 자취생들 ㅇㅇ 솔직히 자취 한가해서 하는 사람들 별로 없을 거 아녀... 직장 다니고 학교 다니고 알바 다니고... 그렇게 바쁜 사람들이 반려동물 키우는 거 솔직히 학대라고 생각해
시간 할애해서 산책, 관리 꼬박꼬박 해 주고 훈련도 제대로 해주고 애 건강 체크도 잘하는 경우도 있음 그게 아닌 경우를 말하는 거야
여러 집 봤는데 자취생 중에는 제대로 키우는 사람 못 봤어 한가하고 관리 잘 해주면 모르겠는데 바빠서 여유 못 내는 애들이 키우는 건 진짜 학대라고 봐 그리고 돈 없는 사람도 제~~~발 키우지 말았으면... 동물병원 영수증이 얼마나 살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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