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하라는데. 이걸 믿어야혀 말아야혀..?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같이 탄 할머니가 내 얼굴 빤히 보더니 자기가 관상을 좀 볼줄 아는데 나보고 쌍수하면 일이 잘풀릴거라고 쌍수하라는거임.... 그리고 40대 넘어가서 성공하겠네. 이러고 자기층에서 내렸는데.. 쌍수할 생각 없었다가 괜히 저 소리 들으니까 기분이 싱숭생숭하네.
| 이 글은 5년 전 (2020/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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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하라는데. 이걸 믿어야혀 말아야혀..?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같이 탄 할머니가 내 얼굴 빤히 보더니 자기가 관상을 좀 볼줄 아는데 나보고 쌍수하면 일이 잘풀릴거라고 쌍수하라는거임.... 그리고 40대 넘어가서 성공하겠네. 이러고 자기층에서 내렸는데.. 쌍수할 생각 없었다가 괜히 저 소리 들으니까 기분이 싱숭생숭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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