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만나고 싶으면 자기가 오던가.. 자기는 오기 싫어하면서 나한테 왜 안 오냐고 서운하대ㅜㅜ 심지어 이미 내가 갔었어ㅠㅠㅠㅜㅜㅜ친구 사는 지역으로 그때 나는 기차땜에 교통비 비싸게 내고 만나러 왔는데 밥도 내가 삼.. 밥 사줄게 와~ 이러는 성의라도 보여주던가 돈은 내가 다 내고 시간도 내가 다 쓰고.. 이젠 걔가 와야하는 거 아님??? 아무리 걔가 서울 살 긴 하지만 롯데월드 처럼 특정한 장소 가는 게 아니고 그냥 밥먹고 카페가는 거면 충분히 지방으로 올 수 있잖아ㅜㅠ 지방사람이 서울가는 건 쉽고 서울 사람이 지방 오는 건 어렵나ㅠㅠ똑같지ㅜㅜㅜ 솔직히 서울 가는거 경제적으로도 부담이고 피곤해서 만나자는 말을 내가 먼저 안 꺼내.. 근데 친구가 자기 만나러 서울 올라올 시간도 못내냐고 삐져서 일주일동안 안읽씹 하네..휴우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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