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4년도 졸업하고 회계 준비하고 여태까지 취업준비하다가..
취업이 너무 안되는거야
엄마한테 맨날 맨날 혼나다가..
이렇게 살빠에는 내가 하고 싶은 일하면서 힘든게 낫겠다 싶어서
게임원화쪽으로 학원 알아보고 있는데..
(학원다녀도 1년이상 공부해야되)
가족한테 말을 못하겠어... 오늘 말하려고 갔는데..
대체 언제까지 놀고 먹을꺼냐고 혼났어....
학원 다음주 개강이라 빨리 말해야되는데... 어떻게 하지?........ 그냥 포기할까?
| 이 글은 5년 전 (2020/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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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4년도 졸업하고 회계 준비하고 여태까지 취업준비하다가.. 취업이 너무 안되는거야 엄마한테 맨날 맨날 혼나다가.. 이렇게 살빠에는 내가 하고 싶은 일하면서 힘든게 낫겠다 싶어서 게임원화쪽으로 학원 알아보고 있는데.. (학원다녀도 1년이상 공부해야되) 가족한테 말을 못하겠어... 오늘 말하려고 갔는데.. 대체 언제까지 놀고 먹을꺼냐고 혼났어.... 학원 다음주 개강이라 빨리 말해야되는데... 어떻게 하지?........ 그냥 포기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