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일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엄마가 빵 구매하고 나왓는데 사지도 않은 빵이 찍혀있는걸 문앞에서 발견해서 바로가서 사지도 않았는데 찍혀있다고 계산 다시해달라고 그럼 근데 알바생 태도가 사과한마디없이 카드주세요 취소해드릴게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그게 끝이냐 실수했다 죄송하다 그런말 없냐니까 아..; 이러고 그냥 침묵하면서 환불함.. 내가 그거보고 컴플걸자니까 동네고 어린애인데 엄마가 주의줬으면 됐다고 그런거 하지말라고 그래서 넘어갔는데 난 떠올릴수록 괘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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