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지심 같기도 하고..
난 학생 때 돈 받기만 했지 내가 스스로 벌어서 무언가를 사보겠다! 하는 목표의식이나 의지가 없었어서 스스로 경제활동해서 물건 사는 학생들 보면 대단해보임.
근데 그게 명품이란 이유만으로 개개인의 사정도 모르면서 가오충이다, 허세에 찌들었다 이러는 게 넘 웃김..
스스로 알바해서 공부하려고 문제집 사면 대견한거고 명품사면 허세/가오충? 이 기준은 누가 정한거징 할 거 하면서 돈 벌고 명품 사는 학생들도 많은데.
저 학생의 집에 돈이 많은지 적은지. 혹은 알바때문에 공부를 못하고 있는지 아님 잘 하고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학생'이 '명품'을 쓴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저러는 게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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