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온 사람이 6만원에 팔았던 사람이야 자기꺼인거 알고 다시 연락한거고 만났을 땐 6만원에 팔았는데 왜 2배로 늘려서 파냐고 자기가 다시 6만원(받았던 돈) 돌려줄테니 이거 다시 가지고 가겠다고 함. 그러자 12만원에 팔려고 한 사람이 이미 내 물건이고 내가 얼마에 팔든 상관없다라고 함 여기서 누가 잘못했을까?
| 이 글은 5년 전 (2020/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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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온 사람이 6만원에 팔았던 사람이야 자기꺼인거 알고 다시 연락한거고 만났을 땐 6만원에 팔았는데 왜 2배로 늘려서 파냐고 자기가 다시 6만원(받았던 돈) 돌려줄테니 이거 다시 가지고 가겠다고 함. 그러자 12만원에 팔려고 한 사람이 이미 내 물건이고 내가 얼마에 팔든 상관없다라고 함 여기서 누가 잘못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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