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후반에 공부 시작해서 고3때 성적 올려서 정시로 건대 붙었는데 더 하면 더 잘 갈 수 있을 거 같아서 재수했어 재수해서 모고는 스카이도 몇번 나왔고 중경시쯤은 무조건 간다고 생각했는데 수능 망하고 숭실대왔거든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그냥 왔고 삼수도 안했는데 그냥 너무 힘들다 그 고생을 하고 대학 다운그레이드하고 진짜 이건 겪어본 사람만 알겠지 너무 비참했고 죽고싶었어 근데 요새 코로나때문인지 너무 후회돼 삼수를 했어야 했는데 그게 아니라면 그냥 현역때 건대라도 가서 빨리 살 길 찾았어야 했는데 그냥 너무 힘들다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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