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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8
이 글은 5년 전 (2020/10/16) 게시물이에요
현 3학년인데 못 버티겠어  

휴학은 했었는데 그냥 부모님한테 약 먹는 거 말하고 휴학할까?  

너무 가슴에 대 못 박는 일인가? 다리라도 뿐질러져서 입원하고 싶은 마음이야  

1,2는 어떻게 악바리로 다녔는데 못 하겠어 의지박약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지금 정신과 약 먹고 있는데도 별 소용이 없더라 .. 솔직히 지금까지 다닌 거 아까운데 몸도 안 따라주고 공부할 의지가 아예 안 생겨 .. 내가 여기서 뭘 어떻게 해야 될까? 뭘 더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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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휴학하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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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휴학 이미 했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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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일단 휴학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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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유가 뭔데? 자퇴는 괜찮은데 알바는 오바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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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휴학해보고 생각ㄱㄱ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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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솔직히 오바라고 생각 나같으면 진짜 버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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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현실적으로 얘기하면 20대는 알바하면서 살 수 있음 근데 3,40대 되면 나이부터 탈락하는 경우 많음 공부하는 거에 회의감 들거나 의지 안 생기는 건지, 아니면 과가 안 맞는 건지 모르겠는데 길게 잘 생각해봐 지금 당장 뭘 해야겠다 이게 아니라 기간 길게 정해놓고 천천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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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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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신과 바꾸고 상담 다니면서 그냥 일단 다니고 있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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