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춤추는 익인데 지금도 여전히 못추지만 처음 시작했을 때는 구제불능 수준의 몸치였어 그리고 나랑 비슷한 케이스의 같은 학원 언니가 있었는데 본 지 얼마 안 됐을 때부터 니도 나처럼 몸치니까 같이 좀 열심히 해야겠다 이 말은 달고 살았고 ㅋㅋ 그냥 자기도 나도 몸치인 거 알겠는데 항상 싸잡아서 말하는 게 기분 나빴거든 오히려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그렇게 춤을 못추나? 자괴감이 들기도 했고... 점점 듣다 보니까 기분이 나빠서 ㅠㅠ 이 언니 자격지심 or 열등감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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