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때 수시 6개 중에 5개 미끄러지고 지방교대 추합으로 붙어서 들어감 나는 만족하면서 다니는데 엄마는 자꾸 인서울 했으면 좋았을 건데 하면서 노래를 부름 심지어 인서울했으면 좋겠다는 이유가 자기가 서울에 자주 놀러갈 수 있어서.. 암튼 4년 내내 즐겁게 학교 다니고 작년에 지방 도지역으로 임용보고 붙음 그랬더니 이번에는 광역시로 임용 다시보래ㅋㅋ 그런 선생님들 많다면서.. 그냥 무시하고 너인생 살아~ 하는 익들도 있겠지만 글을 쓴 본질적인 이유는.. 서울로 가라는 엄마 말에 계속 상처받고, 마치 지방에만 머무르는 내가 실패한 사람 같다는거야.. 정말 딸 자존감 깎아먹는데는 엄마가 최고인것같아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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