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장에서 열한시까지 야근했거든 주말동안 회사 생각도 하지 말고 쉬라더니 아침 아홉시 반에 일 주더라...? 그것도 종일 해도 어려운 일...ㅎ 근데 난 10월 퇴사인 인턴이야 이거 어떻게 생각해? 우린 사대보험도 안되고 주말 수당같은건 아예 없어. 그냥 하는거야..
|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
|
어제 직장에서 열한시까지 야근했거든 주말동안 회사 생각도 하지 말고 쉬라더니 아침 아홉시 반에 일 주더라...? 그것도 종일 해도 어려운 일...ㅎ 근데 난 10월 퇴사인 인턴이야 이거 어떻게 생각해? 우린 사대보험도 안되고 주말 수당같은건 아예 없어. 그냥 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