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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76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ㅠㅠ아니 바쁘니까 당연히 못챙겨줄수도 있는거 이해하지만 먼가 말하기도 애매하고...ㅎㅋㅋㅋ막 엄청 서운한건아니긴해... 

ㅠㅠ근데 사실 다른 친구데려가서 좀 그렇긴함ㅠㅠㅠㅠㅠ서비스준다는데 갈래?이렇게 말했거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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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친구라고 얘기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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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인사드렸어 근데 되게 바빠보여서 나도 이해해....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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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헝.. 그래도 좀.. ㅜ ㅜ.. 어쩔수없지모..ㅜ 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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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해해야지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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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담에 안바쁠때가면. 될라나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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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서비스받으러간건아니자나.. 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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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서비스만 받으러간건 당연아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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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서비스 받으러 간 건 아니지만 오라고 해놓고 안주면 쫌 당황할듯... 쓰니만 간 거면 몰라도 다른 친구도 데려간건뎅 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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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마장ㅇ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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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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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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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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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4 친구도아니고 친구엄마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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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ㅠㅠ 그래도 너익도 서비스 준다고 해서 친구도 꼬셔서 간건데 좀 그렇긴 했겠다... 나였어도 애매한 상황이엇을듯.. 바쁘니까 뭐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친구한테는 미안하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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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ㅠㅠ그래서그냥 친구한텐 처음이여서 정신없어서 그런것같다고 말하고 나와서 커피한잔삿엉...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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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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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너무 바쁘고 정신없었으면 어쩔수없을듯 이번에 처음 가게하시는 거면 더더욱...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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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서운할듯...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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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일부러 안주신건 아닐거야 쓰니도 물론 알겠지만...! 오픈초기에 사람들 많이오면 진짜 정신없고 바쁘니까 친구라고 얘기 들어도 까먹고 서비스 못 주고 그럴수있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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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서비스 줄테니까 와라 > 갔음 > 서비스 안줌
이면 되게 서운하고 꽁기할 것 같은데..
나같으면 다음번엔 안갈듯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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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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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해야 될 건 쓰니가 다 했네 ㅠ 커피도 사 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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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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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4 심지어 딴 친구 데랴갔는데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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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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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66 이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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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77777777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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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88 나라면 다시는 안감... 솔직히 안가도 되는데 친구 엄마라+서비스 준대서 굳이 간거자나...ㅠ 나였으면 서운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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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999... 굳이 안가도 되는 자리를 시간 내서 간거니까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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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101010 혼자간거면 모르겠는데 친구랑갔으니까 친구한테 괜히 머쓱한 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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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11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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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1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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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13쓰니 이해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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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1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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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1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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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161616...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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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1717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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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1818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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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19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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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21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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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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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2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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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2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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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26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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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27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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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28 친구까지 데려간 거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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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29 다른 친구까지 데려간거면 좀 머쓱하고 그럴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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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30 나도 별로고 기대하는 거 같아서 민망 머쓱한데 어이는 없고 말은 못꺼내고 여러모로 별루 담에 안갈듯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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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같아도 막 싫다 이런것보다 좀 그럴거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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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서비스 준다고 해서 다른 친구 데려갔는데 서비스 안 주면 안 감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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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친구한테까지 그렇게 말하고 델고간건데 나라면 뻘쭘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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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약간 머쓱 뻘쯈..이런느낌이였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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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뭔가 서운하다기보단 같이간 친구 보기가 좀 민망했을것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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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친구한테 서비스 준다고 하고 갔는데 안주시면 머쓱하긴 함 ㅠㅠ거짓말 한 것 같아서,, 말 할수도 옶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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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혹시 업종이 어떤거셨는데....?
뭐 밥을 먹었는데 사이드가 안나온건지
카페인데 디저트가 안나온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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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초밥.......!!!!!칭구가 오면 초밥도 챙겨주고 우동같응것도 챙겨줄게!!!이랬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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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앗.... 정말 뻘쭘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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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같아듀 뻘쭘 꽁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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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어우.,..뻘쭘 담부터 안갈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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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라도 뻘쭘해 다음에 안갈거같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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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같아도 뻘쭘하고 꽁기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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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헐랭 좀... 친구 앞에서 머쓱하긴 하겟다... 바빠서 깜빡하신거 아닐까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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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엥 서비스 받으러 간 거 맞지.. 나는 서비스 준다는 얘기 안 했으면 굳이 관련도 없는 친구 끌고 가지도 않았을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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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222 그런 얘기 안했으면 굳이 가지도 않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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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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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라면 친구한테 말함..전에 갔었는데 못받았다를 지나가듯 가볍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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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냥 친구니까 한 말일 수 있자나.. 오픈이면 바쁜거니까 걍 쓰니가 이해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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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서비스 받으러 가는건 아니지만 좀 서운할 일은 맞지
걍 개업차 간것듀 아니고 서비스 준다길래 간건ㄴ데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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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오늘 오픈이라 정신 없어서 그러신거일듯ㅠㅠ 근데 나같아도 당연히 꽁기함 서비스 준다 해놓고 안주면 당연히 기분 이상하지 그것도 혼자 간것도 아니고 친구까지 데려갔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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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쟈....칭구어머니말고도 알바생들도 다 처음이라 버벅이는게 느껴질정도였거든ㅎ..이해하긴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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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궁 ㅠ... 진짜 상황 애매했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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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서비스 받으러 간 건 아니겠지만 굳이 가서 돈 쓴 게 난 아깝긴하다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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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꽁기한거 이해해...말을 하지 마시던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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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 혼자 간거면 모르겠는데 친구한테도 그렇게 말하고 갔는겅데 이해는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안 뻘쭘해지는건 아니자나...걍 한탄할수도 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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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쫌... 먼저 말을 하지 마시던가...ㅠ 혼자면 모르겠는데 친구까지 데려간 상황이면 민망했을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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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혼자갈걸 생각도했어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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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뭐야 서운할만하지ㅠㅠㅠ 친구도 데려갔는데ㅠㅠㅠ 민망했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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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내가 괜찮아도 다른 친구를 데려가는건 진짜 고민하게 됭듯 내가 서비스 주심다고해서 데리고 가는더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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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머쓱타드긴 한데 이걸로 친구한테 말하거나 하진 않을듯~... 민망하긴 해도 걍 그뿐??🙄 인 정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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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근데 “친구” 가게도 아니고 “친구 부모님” 가게라서~... 친구가 홍보목적으로 말했다 하더라도 친구가 가게에 없었으면 못받을만두,,, 그리고 이런 경우는 그냥 잘 팔아드렸다 생각하는게 쓰니가 속편함. 앞으로 갈지 말지는 쓰니맘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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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진짜 얘기하긴 민망한데 좀 기분 그럴 상황인 게 분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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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머쓱,,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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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헐 난 서운할거같은데... 아니 굳이 서비스 준다고 말해서 다른 친구 끌고 간건데 이야기하기는 쪼잔해보일거같아서 말 못하겠고ㅠㅠ 확실히 서운할 일은 맞는거 같아 서비스 준다고 안했으면 안갔지... 오픈이라 바빠서 못 줄것 같으면 한가할때 오면 준다고 하던가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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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다른 이야기지만 난 친구네 가면 항상 내돈내산 했는데 친구들은 울 집 오면 엄마가 그냥 줌ㅋㅋㅋ 이것도 은근 좀 그랬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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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준다고 해서 갔는데 안주면 서운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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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엑.. 나였음 말함ㅋㅋㅋㅋㅋㅋㅋ 서비스 준다해서 간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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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나도 완전 서운 ㅎㅎ.. 근데 말은 못할거같고 나중에 만약 친구가 또 오라하면 거절할듯 그리구 그냥 안갈듯 그가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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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머쓱.... 다음부턴 안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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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친구 어머니가 쓰니 못알아본거아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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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가서 ㅇㅇ이친구라고 인사드렸엉! 원래 얼굴 알던사이는 아니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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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오.... 진짜 머쓱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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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같으면 친구들 사이에 소문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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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그러면 쓰니만 이상한 사람되지 짠돌이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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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ㅇㅈㅋㅋㅋㅋㅋㅋㅋ 오바야 쓰니는 절대 이렇게 하지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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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이거 너무 찌질하잖아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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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아니 친구 가게 응원하러 갈 수도 있는거지 뭐 이렇게까지 ㅋㅋㅋㅋㅋ아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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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엥 이거는 절대 안 돼 쓰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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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어우 생각만해도 뻘쭘이다..친구까지 데려갔는데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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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걍 담부터 안가면 됨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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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와..진짜 뻘쭘했겠다 뭔가 말하기도 애매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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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쓰니도 의도가 나뿐건 아닌거 아는데 친구 데려가서 좀 민망했을듯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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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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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222...오픈전부터 마감하고까지 계속 손님오는 곳에서 일해봤는데 바쁜거랑 서비스챙기는건 다른 느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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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3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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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난 친구한테 바쁘셔서 서비스 주시는 거 깜박하샸나보다 라고 이야기할 거 같기는 해...... 어머님이 가볍에 밥 먹을래? 같이 지나가는 말처럼 하고 지나간 걸수도... 있을 거 같고... 아님 한산할 때 오면 서비스 줄게 이런걸 수도 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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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아니면 가기 전에 친구한테 미리 말해서 (어른들 애들 얼굴 잘 기억 못할 수도 있어서) 나 오늘 어무이 가게 갈건데 << 라고 말해놨을 거 같아... 센스 있는 친구면 어무이한테 말해줘서... 상기하실 수 있으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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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음... ㅠ 넘 별룬뎅...
서비스 준대서 갔더니 주지도 않고 쓰니는 친구까지 꼬셔서 가는바람에 괜히 커피값까지 또 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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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그치..친구 어머니라고 생각해서 굳이 친구까지 데려가서 사먹은건데..
친구도 있으니까 머쓱 당황했겠다퓨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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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 전에 친구네 집 초대받아서 놀려고 하는데 맛있는거 해줄테니까 집 말고 가게로 놀러오라구 한산할 때 오라고 하셔서 갔는데 파는거 그대로 메뉴 맘대로 정해서 주시고 우리 그냥 나가려니까 계산 안하냐고 하셔서 계산하고 집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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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 이건 손절감 아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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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이건 상상초월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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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헐 친구가 그런거야 아님 부모님께서 그러신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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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랑 또 다른 친구 한명 더 해서 둘이서 놀러 갔는데, 가게로 가니깐 초대한 친구는 우리 밥먹을 때 앞에서 얘기하고 나갈 때 쯤에 계산대 앞에 서있고 우리 갈게~ 하니까 아주머니께서 얘들아 그냥가명 어떡해 계산해야지!! 해서 친구 쳐다보니까 각각 얼만지 말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라서 계산 하구 그냥 거리두고 지내 ㅌㅋㅋ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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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와 걔 엄마도 좀...ㅋㅋㅋㅋ 계속거리두는게 좋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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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와 이건 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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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진짜 오픈이면 상상이상의 정신없음이라...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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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친구가 서비스도 주겠다고 해서 쓰니는 다른 친구까지 데려온건데 솔직히 나같으면 두번 다시 안갈듯 몰론 오픈이고 바빠서 까먹을수 있지만 쓰니 입장에서는 다른 친구한테 민망하기도하고 굳이 안써도 되는 돈까지 쓴거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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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나중에 친구한테 얘기해봐 장난식으로 서비스 준다고 해서 간건데 못받았다고 많이 바빴나봐 이렇게..솔직히 서비스 얘기 없었음 가지도 않았을 가겐데 좀 그렇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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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서운한 것도 이해는 가는데 친구한테 갈 거라고 먼저 말했을 거 같음 친구가 준다한 거니까... 그리고 다른 친구들한테도 준다고 한 적도 없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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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그 친구랑 같이 가거나 아니면 미리 말해놓지...! 뭔가 둘다 이해감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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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엇 그런감 나는 그냥 하는 말로 들었는데
딱히 아는 사람이라고 서비스 받는 거 별로 안 좋아해서
그냥 저렇게 말하시는거 예의상 하는 거라 생각해서 ..안 주ㅅㅕ도 뭐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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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아 댓글 보니까 어머니가 오면 서비스 줄게~ 하신 게 아니라 친구가 그런거야???
(위에 댓글 중에
칭구가 오면 초밥도 챙겨주고 우동같응것도 챙겨줄게!!!이랬어 << 쓰니 댓글에 있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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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그러면 가기 전에 친구한테 말해서 서비스 준다고 했으니까 팍팍 부탁해~~~ 라고 말해놔야하는 거 같은데... 어머니는 서비스 준다고 약속한지 모르니까 그냥 뫄뫄 친구구나 하고 넘길 상황인 거 같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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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그걸 친구가 말했어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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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22 친구가 엄마한테 말 안 해 놓은 듯.. 아니면 친구 엄마가 쓰니랑 딸이 친한 걸 잘 모르시거나 (친한 친구인 거 아셨으면 서비스 주셨을 테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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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응응 언제 가는지 모르니까 가기 전에 쓰니 친구한테 가는 날 말해야 한 거 아니냐는 의미로 쓴고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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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응?? 그니까 쓰니가 언제 가는지 모르니까 가는 날 친구한테 말해서 전달해야지... 쓰니랑 어머님이랑 자주 만나는 거 아닌 거 같아서 (얼굴 아시는 정도라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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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친구가 어제말했어 놀러오라고 오늘 오픈하니까... 그래서 뭐 딱히 미리말해야지~이런생각은 안했던것같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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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글쓴이에게
내가 모든 상황을 몰라서 엄청 오래전에 이야기한 줄 알았어! 혹시 내 댓글에 마음 상했다면 미안..... 나도 민망한 상황 만드는 거 싫어서 매번 확인차 한 번씩 미리 연락해보거든 ㅜㅜ 장난치고 그런 사이면 어제 오라고 해서 가게에 있는 줄 알고 서비스 받으려고 갔는데~ 라고 넌지시 말은 해둘거 같아 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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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0에게
아니야!!마음안상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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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그걸 왜? 친구라고 인사 드렸으면 됐지 와달라고 하는입장에 너무 많은걸 바라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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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96에게
가는 건 선택 아니야?? 그냥 서로 민망한 상황 안 말들려면 그냥 저게 최선인 거 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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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바빴으면 이해함 다음에 갈 일 생겨서 또 갔는데 아무 말 안 하면 그 뒤로는 안 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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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많이 친한 친구는 아닌가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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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난 안친한 친구 술집 오픈했다해서 서비스준다고 오라해서 스투키사서 갔는데 서비스도 없고 안주 술 값 다 받아서 열받았는데 술집이라 택시타고 왔다갔다하고 화분까지 사갔는데 손님 적당히 있었고 내가 갔을때는 이미 다른 테이블 서빙 다 된 상태였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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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원래 그런건 오라고 한 친구랑 같이 가야함 ㅋㅋㅋㅋㅋ 그런건 친구가 챙겨주는거지 부모님들은 따로 가면 잘 안챙겨주시더라고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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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나는 진짜 축하하는 마음이 커서 가는거 아니면 그냥 안감 왜냐면 서비스 바라고 갔는데 내가 먼저 서비스 못 받았다고 얘기 꺼내기도 그렇고 그냥 처음부터 서비스 안 주셔도 상관없었음 가는거고 그게 아님 안 가는게 맞는듯 나도 친구 가족이 뭐 오픈했는데 맨날 놀러오라고 얘기하는데 업종이 솔직히 가면 앉아서 놀 수 없고 가면 분명 일 거들어야 할 상황이 뻔해서 안 갔어 걍 다음엔 가지마 어머니는 바쁘셔서 어쩔 수 없었을듯 하고 중간에 전달 제대로 못 해준 친구가 잘못인듯 이게 진짜 얘기하면 나만 쪼잔해지고 되게 애매한 상황이야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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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좀 띠용하긴 하지... 서비스 준다고 하셔서 기대했을텐딩ㅠㅠ 친구도 데려갔는데 민망하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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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나는 일할 때 내 친구이기만 하면 사장님이 서비스 주셨는데...... (나나 친구나 서비스 생각 안 했는데) 서운할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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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두 번 다시 거기 안 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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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아예 얘기를 안했으면 모르겠는데 이건 좀 서운할 만 한 것 같아ㅜ 나도 다시 안갈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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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사실 시간지나서 꽁깃한마음도 거의 사라졌구 그 친구한텐 말안하고 오늘 그냥 먹고왔어~정도로면 얘기하려고!!!!!!나의 애매모호란 머쓱 뻘쯈한 마음을 다들알아줘서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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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혼자 갔으면 모르겠는데 다른 친구 데려가가지고 되게 머쓱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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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바빴으면 그랬을 수도
내가 바쁜 가게에서 일해보니깐 진짜 정신없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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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다음엔 오라고 한 친구랑 같이가기...! 그런 건 친구가 거기서 일하고 있는 거 아닌 이상 오라고 한 친구랑 같이가야해ㅠㅠ 부모님들은 보통 못 알아보시니까 그런 건 보통 친구가 챙기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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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친구랑 어머니사이에 전달이 제대로 안됐나ㅠㅠㅠ 친구 데려가서 좀 뻘쭘하긴 했을 듯 그래도 뭐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다들 버벅거리는게 느껴졌을 정도면 진짜 정신없었나바 난 친한친구네면 충분히 이해가능할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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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친구가 어머니한테 말씀드리는 걸 까먹었나 보다..
그래도 내가 까먹었네 하고 먼저 말해줬음 좋았을 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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