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참 고민하다가)쬐깐한 예뿌니.. 아빠:(한참 고민하다가)개똥이. 왜 둘이 다르냐고 물어봤더니 사실 그 당시에 태명 짓는거 별로 유행안해서 안지었대 ㅋㅋㅋㅋㅋ개똥이가 뭐야 징짜!!!!
|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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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참 고민하다가)쬐깐한 예뿌니.. 아빠:(한참 고민하다가)개똥이. 왜 둘이 다르냐고 물어봤더니 사실 그 당시에 태명 짓는거 별로 유행안해서 안지었대 ㅋㅋㅋㅋㅋ개똥이가 뭐야 징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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